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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쏠한 핫플 리뷰 #12] 겨울 간식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겨울 외출은 매일이 작은 간식 파티!펑펑 쏟아지던 첫눈과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겨울은 주머니에 현금 3천원 정도는 들고 다니는 것이 ‘국룰’인 계절인데요. 바로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길거리 간식을 위해선 현금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최애 겨울 간식은 무엇인가요? 군고구마, 붕어빵, 계란빵, 호빵, 호떡 등 다양한 간식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데요. 이런 겨울 간식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신한카드가 찾아가봤습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오늘의 주인공들! 과연 어떤 메뉴들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12월을 맞이해 준비한 겨울 간식 맛집을 소개합니다.   동심을 되찾아주는 달콤한 한입차일디쉬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붕어빵. 이번 겨울엔 조.. 더보기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 신한카드 ESG마켓 후기! 곳곳에서 단풍과 다양한 가을 축제 소식이 끊이지 않던 지난 10월, 화려한 단풍만큼이나 아름다운 소식을 들고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신한카드는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신한카드 사옥 로비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그 행사는 바로 ‘ESG마켓’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신한카드 ‘ESG마켓’의 이모저모, 함께 알아보러 떠나볼까요?   신한카드와 지파운데이션 뭉쳤다!  따뜻함 가득, ESG마켓신한카드는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9월에는 창립 17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갖고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전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그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 더보기
[가치 아껴요! 캠페인] #9 신한카드 아름인과 함께 플라스틱 오염을 끝내는 국제협약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카페에서 손에 익숙하게 들려오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배달 음식에 함께 오는 포장 용기, 습관처럼 사용하는 비닐봉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이 익숙한 물건들이 지구를 얼마나 깊이 위협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플라스틱은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무수히 많은 용도로 사용되지만, 그 편리함 뒤에는 무거운 대가가 숨겨져 있습니다.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아 수백 년 동안 남아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매년 4억 3천만 톤이나 생산되지만,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단 9%에 불과한데요. 나머지는 매립되거나 소각되어 토양과 대기를 오염시키고, 심지어 바다로 흘러들어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이 플라스틱, 이제는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라, 인류와 지구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환경 문제 중 하나로.. 더보기
[신한 아.티.클] #18 Fall in 전시! 11월 전시에 빠지다 어느덧 연말을 기다리는 마음으로만 채워지는 11월, 앞뒤로 크고 작은 행사와 또렷한 계절감을 느끼는 이벤트가 많아서인지 11월은 어딘가 밋밋하고 심심하게 느껴지기 쉬운 한 달입니다. 그렇다면 11월을 나만의 달로 꾸며보는 것도 좋겠죠? 올가을 무료한 일상을 색다르게 만들어줄 전시를 모았습니다. 나와 그림만의 시간에 몰입하기 좋은 전시, 11월 전시 속으로 함께 빠져볼까요?   #1. 어둠 속에서 더 밝게 빛나는카라바조의 바로크 회화오는 11월 9일부터 2025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한/이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크 미술의 창시자 카라바조와 동시대 거장들의 작품 57점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이탈리아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와 더불.. 더보기
[쏠쏠한 핫플 리뷰 #11] 달달고소 정도가 완벽한 밤 티라미수 먹어밤! 핫한 그 디저트, 더 깊이 있게계절을 감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제철 음식을 먹는 거죠. 여러분은 11월로 넘어오는 동안 어떤 가을을 드셨나요? 아직 가을을 미각으로 충분히 느끼지 못한 분들을 위해, 그런데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에 아쉬워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달의 핫플은 바로 옹골찬 고소함과 의외의 달콤함이 매력적인 열매, ‘밤’이 주인공인 디저트 맛집입니다. 밤 한 스푼에 제철을 기억하는 것뿐만 아니라, 짧아지는 가을을 길게 누리는 방법이 되기도 하겠네요! ‘흑백요리사’로 요즘 가장 핫한 디저트로 떠오른 밤 티라미수 맛집으로 여러분을 안내할게요.   달달하고 아늑한 가을헤비사이드 삼각지역에 위치한 카페 ‘헤비사이드’는 입장하자마자 바 위에 달린 커다란 스피커가 눈에 띄는 공.. 더보기
2024년 국내 여행 트렌드 2 - 쉬는 제주, 노는 부산, 먹는 강릉 2편으로 돌아온 는 여행의 3요소인 ‘놀이’, ‘식음’, ‘숙박’을 영역별로 살펴봤습니다. 소셜 미디어 상에서 제주여행, 부산여행, 강릉여행 관련 상위 1,000개의 연관 키워드를 뽑아 Enjoy(놀이), Eat(식음), Stay(숙박) 세 가지 영역으로 분류한 뒤 영역별 언급 비중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각 지역별로 어떤 특징이 나타날까요?  소셜 데이터 분석 결과, 제주는 Stay(숙박) 영역에 대한 언급 비중이 부산과 강릉 대비 높았고, 부산은 Enjoy(놀이)가, 강릉은 Eat(식음) 영역의 언급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럼 카드 소비 데이터를 통해서도 이런 현상은 동일하게 나타날까요?세 지역의 업종별 소비 비중을 비교해보았는데요. 그 결과, 제주는 숙박업 소비 비중이 14.6%로 다.. 더보기
[쏠쏠한 핫플 리뷰 #10] 탁 트인 파-란 하늘과 즐기는 낙산공원 시티뷰 투어 높고 푸른 가을의 선물마침내 귀한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트렌치코트나 가죽 라이더 재킷을 충분히 입기엔 찰나와 같은 계절이지만, 가을은 언제나 기다려지는 계절이죠. 가을이라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우리가 가장 오래 누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푸른 가을 하늘입니다. 깨끗한 하늘 아래, 거리 곳곳에는 어느덧 단풍이 들기 시작한 풍경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커피를 마시는 순간.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지 않나요? 이달의 핫플은 성곽길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뷰가 매력적인 가을의 낙산공원입니다!  작품을 감상하듯 스며드는 하늘개뿔 카페 개뿔은 이름만큼이나 방문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입을 모아 ‘다시 가고 싶은 뷰 맛집’ 카페라는 후기를 듣는 이곳은 낙산공원 성곽을 따라 걷다 보.. 더보기
[가치 아껴요! 캠페인] #8 신한카드 아름인과 함께 아시아 코끼리를 지켜주세요! 지상에서 가장 큰 육상 동물! 바로 코끼리인데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서식하고 있는 코끼리는 서식지에 따라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코끼리는 아프리카 대륙을 닮은 큰 귀를 가지고 있지만, 아시아 코끼리의 귀는 작고 아담하죠. 또 아시아 코끼리는 아프리카 코끼리에 비해 움푹 팬 이마, 그리고 평평한 등, 상대적으로 작은 덩치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큰 덩치에도 귀엽게 보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아시아 코끼리가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존하는 코끼리의 개체 수를 살펴보면 위기를 더 확연히 느낄 수 있는데요. 아프리카 코끼리의 개체 수에 비해 아시아 코끼리의 개체 수는 훨씬 적고, 그중에서도 동남아시아 및 중국에 남아 있는 야생 코끼리의 숫자는 매우.. 더보기
2024년 국내 여행 트렌드 1 - 제주, 부산, 강릉 당신의 선택은? ’24년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여행 수요는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여행 경험을 찾고 있습니다.소비와 소셜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 가격에 민감해진 여행자들은 비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로컬 체험을 중요하게 여기고, 감성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 또한 강해지고 있었는데요.24년 국내 여행 트렌드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와 함께 살펴볼까요?   하계 휴가 시즌을 맞아 ’24년 6월부터 8월까지 소셜 미디어 상에서 ‘여행’이 언급된 글들을 분석한 결과,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해외 여행지는 ‘일본’, ‘유럽’, ‘베트남’이었고, 국내 여행지는 ‘제주’, ‘부산’ 그리고 ‘강릉’으로 나타났습니다.국내 3대 여행지 ‘제주’, ‘부산’, ‘강릉’은 모두 아름다운 바다를 품고 있지.. 더보기
[신한 아.티.클] #17 대규모 미술 축제, 비엔날레로 물든 10월의 가을 대규모 미술 축제! 비엔날레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비엔날레’는 ‘2년에 한 번’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인데요. 1895년 시작된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유명세를 얻으면서 오늘날 2년마다 열리는 대규모 전시회를 통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1995년 처음 열린 광주 비엔날레를 시작으로 현대미술 전반을 비롯해 사진, 건축, 미디어아트 등에 초점을 맞추는 다양한 비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베네치아 비엔날레만큼이나 역사와 권위를 지닌 그러면서도 우리나라만의 최신 미술 경향을 소개하는 국내 비엔날레들을 모아봤습니다. 마침 예술을 향유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인 가을, 삶의 감각을 폭발하듯 확장시켜주는 비엔날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2024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현시대 복잡성의 좌표를 그리는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