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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컬처&아트

[신한 아.티.클] #4 야외로 나가기 좋은 가을, 체험하며 즐기는 문화생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날씨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감수성을 살찌우기에도 좋은 계절이죠! 이 좋은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신한 아.티.클이 고르고 고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서울의 낯선 골목을 누비는 주말부터, 근사한 예술작품 앞에서 홀로 고양되는 순간을 누리는 오후까지! 실패 없는 조합으로 모은 가을 문화생활을 탐색해 보세요! #1. 돈의문박물관 마을의 특색 있는 골목과 공간 속으로! 돈의문박물관 마을이 가을을 맞아 9월의 격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돈의문 골목시장’을 진행합니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특색 있는 골목과 공간을 거닐며 다양한 상품과 공연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만날 수 .. 더보기
[신한 아.티.클] #3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날려줄 페스티벌! 입추도 지나고 조금 선선 해지나 싶었는데 입추 매직도 잠시, 여름은 아직 떠나지 않고 계속된다는 사실! 남아 있는 이 계절을 끝까지 지치지 않고 버티는 방법, 신한 아티클이 새로운 소식과 함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기록적인 더위에 주춤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줄 각양각색의 페스티벌 소식! 지금부터 신한 아.티.클과 못다 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여름 페스티벌 함께 즐겨볼까요? #1. 음악&맥주는 진리! 뮤지션들과 함께 즐기는 맥주파티! 편의점 GS25가 2015년도부터 개최해온 축제, 뮤직&비어 페스티벌, 일명 ‘뮤비페’가 돌아왔습니다! GS25 뮤비페는 대형 오프라인 공간에서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주류와 안주 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죠. 올해도 힙합 .. 더보기
[신한 아.티.클] #2 여름방학!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기 좋은 공연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무더위! 더운 계절에 챙겨야 할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삶을 꾸준히 살아내게 하는 원동력인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문화생활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달의 신한 아.티.클은 더위를 이겨내고 이런 즐거움에 과몰입할 수 있는 가지각색 매력의 공연들을 한가득 준비했습니다. 외출이 부담스러워지는 계절일수록 실내의 즐길 거리는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신한 아.티.클과 함께 취향을 발견하는 시원한 여름을 보내볼까요? #1. 연극 전쟁의 어리석음과 평화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야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손석구, 최희서 배우의 9년만의 연극 무대 복귀작인 연극 는 1945년 4월,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패전 사실도 모른 채 약 2년 동안 가쥬마루 나..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9회 우승자 '심봉민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심봉민 심봉민 작가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풍경을 그린다. 그의 작품 속 자연은 동화의 한 장면처럼 몽환적이고, 왠지 모를 고요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9회차 출품작 ‘기억을 속삭이는 틈새’가 경매 시작가의 2배를 훌쩍 넘는 1230만원에 낙찰되며 ‘최후의 4인’으로 선정된 심봉민 작가를 만나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평범한 시간들을 모아서 그리움을 표현하는 작가 심봉민입니다. Q. No Money No Art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처음 인스타그램으로 제작진의 쪽지를 받았을 때는 스팸인 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러 동료 작가분들께 물어보고 나서야 진짜 출연 제의였다는 걸 ..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8회 우승자 '황정빈'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황정빈 황정빈은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으로 표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신진 작가다. 그의 작품에는 페르소나이자 뮤즈, 가족이자 친구인 반려동물 ‘친칠라’가 등장한다. 귀여운 친칠라는 명화의 주인공으로 재해석되기도 하고, 추상화 속에서 낙서처럼 자유로운 형태로 표현되기도 한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8회차 우승자 황정빈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친칠라’라는 동물을 시그니처로 작업하는 화가 황정빈입니다. 저는 명화를 재해석한 ‘친칠라 명화 시리즈’와 레이어를 쌓은 추상 위에 낙서처럼 자유로운 형태의 친칠라가 등장하는 ‘낙서 친칠라 시리즈’, 두 가지 트랙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친칠라 명화 시리즈.. 더보기
[신한 아.티.클] #1 화창한 여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전시! 앞으로 여러분의 일상에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팝업 스토어, 공연 등 문화생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할 신한카드의 새로운 코너 ‘신한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신한 아.티.클의 첫 소식으로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 시키고, 내면의 환기를 돕는 전시 소식을 준비했는데요. 비가 와도 문제없는, 지금 딱 즐기기 좋은 전시를 소개해 드릴게요. 《서스펜스의 도시, 워치 앤 칠 3.0》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Copyright © National Gallery Global Limited 2023 Published under licence by ENA Partners Copyright © National Gallery, London 2023 #1. 《앙리 마티..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7회 우승자 '지아혁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지아혁 지아혁은 ‘정체성’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젊은 작가다. 입시 미술을 하며 좌절을 겪었던 지아혁은 유학길에 올랐고, 미술에 대한 트라우마를 타국에서 극복하기 위해 그동안 쌓아둔 감정과 하고 싶었던 말들을 캔버스 위에 토해냈다. 그렇게 탄생한 시리즈 ‘딴생각’이 해외의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으며 과거의 트라우마가 곧 작품의 영감이 됐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7회차 우승자 지아혁 작가를 만나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딴생각을 말하며 그 속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지아혁 작가입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 때 생각이 많은 편인데, 그래서인지 그림을 특정한 형상으로 표현하는 것에 미숙했어요. ..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6회 우승자 '이상원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이상원 해변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공원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이들…이상원 작가는 곳곳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군중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는다. 유화로 그려낸 형형색색의 군중 사이 어쩐지 나의 모습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작품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면 그림 전체가 어떤 패턴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6회차 우승자 이상원 작가를 만나 그의 작품 세계를 물었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화가 이상원입니다. 2006년부터 휴양지에서 여러분들의 가장 행복해 보이는 순간들을 유화, 아크릴, 수채화와 같은 전통적인 재료들로 그리고 있습니다. Q. 6회 우승을 축하드리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려요 우승..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5회 우승자 '태우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태우 최근 아트 컬렉터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화가 중 한 명, 태우 작가. 전통적인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사랑하는 가족과의 소중한 일상을 담은 그림으로 감동을 선사하고있다. 가족을 지키는 가장을 호랑이로, 아내와 자녀들은 사랑스러운 눕새로 묘사한 그의 작품은 지난해에만 200점이 ‘완판’되기도 했다. 리얼 아트 버리아어티 No Money No Art 5회차 우승자 태우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와유(臥遊)’하는 삶을 그리는 작가 태우라고 합 니다. 전통적인 산수화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여기에 저만의 화풍을 더한 그림 을 그리고 있어요. Q. ‘와유’라는 말이 조금 생소한데요 ‘와유(臥遊)’란 ‘누워서 즐기다’..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4회 우승자 '미미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미미 화려한 색감으로 미디어, 평면, 입체, 디지털 등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미(MeME) 작가. 그의 정체성을 투영한 오브제 피그미(PIGME)는 소심한 성격으로 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자존감 낮은 캐릭터다. 어쩐지 사회생활에 찌든 우리의 모습을 닮아 더욱 사랑스러운 피그미는 생물학적 결핍과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낙원을 찾아 끝없는 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4회차 우승자 미미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17년 차 직장인이자, 시각예술 작가인 미미(MeME)입니다. 저는 고된 사회생활 속, 잃어버린 자존감과 행복을 찾아 나선 직장인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