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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컬처&아트

[신한 아.티.클] #9 온 가족이 모이는 2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시 모음!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 연휴가 끝난 뒤, 남은 2월의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무래도 문화생활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3월 개학 전,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게 즐기며 보기 좋은 전시들을 모아봤습니다. 가족들과 오랜만에 둘러앉아 외식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좋지만, 서로의 몰랐던 취향을 알아가며 산책하듯 미술관과 전시장을 거닐어 보는 것도 꽤 좋은 추억이 될 텐데요.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전시로 가득한 2월 신한 아.티.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어른의 시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세계! 개성 있는 캐릭터와 콜라주 작업 등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국내외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로렌 차일드는 현란한 색감과 다양한 질감, .. 더보기
[신한 아.티.클] #8 한 해의 시작! 명작 뮤지컬과 함께! 2024년을 맞이하며 부푼 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쳤던 시간이 무색하게도 언제 새해가 밝았냐는 듯 벌써 1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연말과 연초의 설렘을 뒤로하고 다시 보통의 일상으로, 평범한 현생으로 복귀했을 여러분들을 위해 탄탄한 스토리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뮤지컬 삼대장을 준비했습니다. 신속하게 일상을 가꿔 나가는 것도 좋지만, 새해에는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가득 채워보는 것도 뜻깊을 테니까요! 2024년에는 신한 아. 티. 클이 소개하는 명작 뮤지컬과 함께 스스로에게 가슴 두근거리는 희망 가득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는 한 달, 한 해를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1. 몬테크리스토만의 서사+무대+음악으로 완성되는 시간! 뮤지컬 는 프랑스의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더보기
[신한 아.티.클] #7 화려한 불빛 속 반짝이는 연말 맞이! 연말 마무리 문화생활 추천 연말에는 어느 거리를 걸어도 걸음마다 반짝이는 불빛들이 호위하듯 우리를 따라오곤 합니다. 덕분에 마음에도 괜스레 빛이 들어오는 시즌인데요. 유난히 바쁜 시기라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일을 무심히 넘길 수는 없는 법! 올해도 수고한 나를 다독이며 새해를 희망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보세요! 23년의 마지막 달 12월에는 고단한 날들은 웃으며 보내고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 문화소식들을 가져왔습니다. #1. 서울 야간 빛 축제의 터줏대감 절대 놓칠 수 없는 서울의 밤!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차를 맞이하는 서울의 대표 야간 빛 축제입니다. 아마 연말연시에 다들 한 번쯤은 이 주변을 거닐어 봤을 텐데요! 올해도 빛 조형물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 더보기
[신한 아.티.클] #6 수능 끝! 생생한 몰입감으로 기분전환에 좋은 미디어 전시 추천! 입동이 지나기가 무섭게 찾아온 겨울 날씨!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일수록 몸도 마음도 움직이는 시간이 필요할 텐데요. 이번 신한 아.티.클에서는 길었던 수능 레이스를 마치고 겨울을 즐길 수험생들과 추위 걱정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을 찾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미디어 전시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거리의 불빛이 가장 또렷하게 반짝이는 계절, 아름답고 황홀한 장면이 가득한 전시로 따뜻함을 충전해 보세요! #1. 데이비드 호크니 60년간의 예술 세계를 미디어로 만나는 몰입형 전시! 이번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는 그동안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관람하던 그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업의 실험과 과정, 그리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 등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회화 작품에 더해지는 음.. 더보기
[신한 아.티.클] #5 깊어 가는 가을밤을 즐기기 좋은 야간 문화축제 모음! 깊어 가는 가을, 그야말로 페스티벌의 계절입니다.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축제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데요. 다양한 장르의 축제들로 화려하게 장식되는 가을날, 이번 신한 아.티.클에서는 가을밤을 보다 오래 붙잡아 둘 ‘야간 문화축제’를 모았습니다.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하는 가을 날씨도 어느새 한순간 추워지겠지요. 야외에 머물기 좋은 날, 1분 1초라도 더 간직해야 할 야간 문화축제를 소개합니다. #1. 문화재 야행 기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꿀가을! 오래된 역사를 새로운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 인천개항장 밤마실 축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외국의 근대 문화와 마주한 인천개항장, 역사를 간직한 도시인만큼 이번 축제 역시 인천개항장을 둘러싼 문화재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마.. 더보기
[신한 아.티.클] #4 야외로 나가기 좋은 가을, 체험하며 즐기는 문화생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날씨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며 감수성을 살찌우기에도 좋은 계절이죠! 이 좋은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신한 아.티.클이 고르고 고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서울의 낯선 골목을 누비는 주말부터, 근사한 예술작품 앞에서 홀로 고양되는 순간을 누리는 오후까지! 실패 없는 조합으로 모은 가을 문화생활을 탐색해 보세요! #1. 돈의문박물관 마을의 특색 있는 골목과 공간 속으로! 돈의문박물관 마을이 가을을 맞아 9월의 격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돈의문 골목시장’을 진행합니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특색 있는 골목과 공간을 거닐며 다양한 상품과 공연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만날 수 .. 더보기
[신한 아.티.클] #3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날려줄 페스티벌! 입추도 지나고 조금 선선 해지나 싶었는데 입추 매직도 잠시, 여름은 아직 떠나지 않고 계속된다는 사실! 남아 있는 이 계절을 끝까지 지치지 않고 버티는 방법, 신한 아티클이 새로운 소식과 함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기록적인 더위에 주춤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줄 각양각색의 페스티벌 소식! 지금부터 신한 아.티.클과 못다 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여름 페스티벌 함께 즐겨볼까요? #1. 음악&맥주는 진리! 뮤지션들과 함께 즐기는 맥주파티! 편의점 GS25가 2015년도부터 개최해온 축제, 뮤직&비어 페스티벌, 일명 ‘뮤비페’가 돌아왔습니다! GS25 뮤비페는 대형 오프라인 공간에서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주류와 안주 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죠. 올해도 힙합 .. 더보기
[신한 아.티.클] #2 여름방학!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기 좋은 공연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무더위! 더운 계절에 챙겨야 할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삶을 꾸준히 살아내게 하는 원동력인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문화생활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달의 신한 아.티.클은 더위를 이겨내고 이런 즐거움에 과몰입할 수 있는 가지각색 매력의 공연들을 한가득 준비했습니다. 외출이 부담스러워지는 계절일수록 실내의 즐길 거리는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신한 아.티.클과 함께 취향을 발견하는 시원한 여름을 보내볼까요? #1. 연극 전쟁의 어리석음과 평화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야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손석구, 최희서 배우의 9년만의 연극 무대 복귀작인 연극 는 1945년 4월,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패전 사실도 모른 채 약 2년 동안 가쥬마루 나..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9회 우승자 '심봉민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심봉민 심봉민 작가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풍경을 그린다. 그의 작품 속 자연은 동화의 한 장면처럼 몽환적이고, 왠지 모를 고요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9회차 출품작 ‘기억을 속삭이는 틈새’가 경매 시작가의 2배를 훌쩍 넘는 1230만원에 낙찰되며 ‘최후의 4인’으로 선정된 심봉민 작가를 만나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평범한 시간들을 모아서 그리움을 표현하는 작가 심봉민입니다. Q. No Money No Art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처음 인스타그램으로 제작진의 쪽지를 받았을 때는 스팸인 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러 동료 작가분들께 물어보고 나서야 진짜 출연 제의였다는 걸 .. 더보기
[노머니 노아트] 8회 우승자 '황정빈' 작가 알아보기 No Money No Art 황정빈 황정빈은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으로 표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신진 작가다. 그의 작품에는 페르소나이자 뮤즈, 가족이자 친구인 반려동물 ‘친칠라’가 등장한다. 귀여운 친칠라는 명화의 주인공으로 재해석되기도 하고, 추상화 속에서 낙서처럼 자유로운 형태로 표현되기도 한다.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No Money No Art 8회차 우승자 황정빈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친칠라’라는 동물을 시그니처로 작업하는 화가 황정빈입니다. 저는 명화를 재해석한 ‘친칠라 명화 시리즈’와 레이어를 쌓은 추상 위에 낙서처럼 자유로운 형태의 친칠라가 등장하는 ‘낙서 친칠라 시리즈’, 두 가지 트랙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친칠라 명화 시리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