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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지속가능 신한

<을지로사이 x 세줄일기> 7월 세줄식탁 현장스케치


신한카드가 조성한 을지로 지역 문화공간 <을지로사이>에서 2019년 7월 27일,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바로 신한금융그룹 퓨처스랩에 선정된 ‘세줄일기’ 앱을 만든 윌림에서 주관한 10대 청소년을 위한 7월 세줄식탁이 열렸습니다.


세줄일기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각각의 테마에 따라 고객들과 함께하는 세줄식탁 행사를 꾸준히 가져오고 있는데, 이번 <을지로사이>에서는 서울청소년센터라는 공간 특성에 어울리는 '10대 친구들과 함께하는 고민나눔장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본 행사 시작 전에는 이렇게 공간이 만들어진 배경인 <을지로3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듣고, <을지로사이>공간 곳곳의 특성도 소개해드렸습니다.



무려 30대의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심지어 강원도에서도 온 10대 친구들과 성적, 외모, 연애, 친구관계, 진로 등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마땅히 털어놓을 수 없던 고민들을 서로 자유롭게 사고파는 자리였습니다.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서로 처음보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자유롭고 솔직하게 무려 48개의 고민을 나눈 10대 친구들에게 세줄일기와 신한카드가 준비한 치킨과 콘서트 티켓 등 다양한 시상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신한카드는 <을지로사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스타트업, 청소년, 지역민들과 함께 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세줄일기와 <을지로3가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