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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라이프 2014. 3. 19. 20:48

봄의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법



짧았지만 촉촉한 봄비덕분에 한참을 괴롭히던 미세먼지가 잠잠해지고, 드디어 봄다운 맑은 하늘을 보나~했더니 이게 웬일인가요 T-T.. 그야말로 중국발 황사의 '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황사는 짧게 지나간다고는 하지만 이번 황사는 더욱 달갑지 않아요. (황사는 달가운 적 없지만 ^^;) 이미 미세먼지때문에 호흡기 건강도, 피부 건강도 걱정되는 중에 황사소식이 들려왔기때문인데요, 황사가 도대체 뭐길래 매년 봄마다 우리를 찾아오는지~ 황사로 인한 피해는 생활 속에서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데요, 우리나라는 주로 중국에서 오는 '중국발 황사'로 인해 봄만 되면 뿌옇게 변한 하늘을 보게 됩니다. 이런 황사는 알레르기, 아토피, 눈병 등의 피부질환&건강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항상 기상뉴스를 확인하여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나 노약자의 경우에는 더더욱 주의해야겠죠?









황사는 아직까지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는 상황이기때문에 사람이 조금 더 조심하고 노력해야하는데요~ 외부 공기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얼굴을 황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마스크와 선글라스 착용이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안구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황사로 오염된 공기를 조금이나마 덜 마실 수 있겠죠.









또, 황사가 있는 날에는 외출 후 빠른 시간내에 양치질을 해주는 게 좋답니다. 황사는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이 다량 섞여있어, 세균 농도가 평균보다 7배까지 증가하는데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입 속으로 들어오는 공기에 오염물질이 가득가득! 외출 후 돌아와서 될 수 있는 한 빨리 양치질을 해주고, 구강세정제로 한번 더 입 안 깊숙한 곳도 꼼꼼하게 씻어주세요.









늘 마시고, 없어서는 안될 공기오염은 단순히 '오염'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그 위험성과 피해예방법을 알아두시고, 작은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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