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Trendis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강시즌 틈새 여행족, OT Traveler 개강 후 첫째 주를 활용해 여행을 떠나는 대학생들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상대적으로 수업 부담이 적고, 방학 또는 휴일 대비 요금이 저렴한 OT기간은 여행을 좋아하는 대학생들에게 결코 놓칠 수 없는 시기일 것 같습니다. 실제 대학생의 18%는 이미 이 기간에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으며, SNS에서도 개강과 여행에 대한 검색량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신한카드는 OT기간에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OT Traveler’라 하고 빅데이터에 나타난 이들만의 고유한 특징과 소비패턴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OT Traveler들은 개강시즌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요? 자체 설문조사 결과, 상당수의 OT Traveler들은 개강시즌 수업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62%)’고 대답하였는데 .. 더보기 일상생활로 확대되는 월정액 서비스 더보기 디지털 얼리어답터, 젊은 군인 군인에 대해서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지요? 성별이나 세대별로도 다르고 복무경험이 있는지에 따라서도 많이 다를텐데요. 의무병제를 시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인이라는 신분은 꼭 본인과 상관이 없더라도 나의 가족이거나 나와 가까운 사람의 가족인 친근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만, 군인과 군대에 대한 문화적 이미지는 약간 구식이고 유행에 떨어진 집단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주제는 바로 젊은 직업군인과 디지털 이야기입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통해서 이 젊은 직업군인들의 소비생활을 살펴보니 디지털 친화적이고, 특히 새로운 기술에 개방적이며 빠른 수용성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의 소비 트렌드인 가치소비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제.. 더보기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관계 맺기, CON-Relationship 요즘 대학생의 하루는 바쁩니다. 학기 중에는 학업은 물론 취업 준비도 해야 하고, 아르바이트도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와중에 다양한 교우 관계를 맺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콘텐츠, 즉 이모티콘과 기프티콘이 유용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인간 관계 관리인데요. 신한카드는 이 같은 대학생들의 관계 맺기를 ‘이모티콘(Emoti-CON)/기프티콘(Gifti-CON)을 통한 관계 형성’, 즉 ‘CON-Relationship’이라고 해보았는데요. 다음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대학생들에게 인간관계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페이스북 대나무숲에 언급된 대학생활의 불안 요소 중 가장 큰 것이 친구 관련인 것으로 나타날 정도입니다. 특히, 요즘 .. 더보기 호모 나이트쿠스[Nightcus] 저녁 이후 야간소비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 더보기 폭염이 바꿔놓은 일상 소비, 폭염의 소비학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것 같습니다. 낮에는 40도, 밤에도 30도를 육박하는 고온이 어느 새 익숙해져 버렸는데요. 기후 변화로 앞으로도 이러한 무더위가 매년 찾아 온다고 하니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 장기간 계속된 더위는 우리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은데요. 피서를 가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며 일상 생활을 이어나갔다고 합니다. 폭염은 우리의 일상 생활을 어떻게 바꿔놓았고, 우리들은 폭염에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통해 폭염기간에 어떤 소비변화가 나타났는지 살펴보았습니다. * 조사기간 : `18년 7월 16일 이후 주말기간을 전년 동기 및 폭염 직전 주말과 비교 먼저 인터넷 Data를 살펴보겠.. 더보기 익숙해져가는 '프리미엄' 가치 구매 더보기 캐주얼해지고 대중화되고 있는 전시회 문화 더보기 해외음식점의 확장 속에서 본 외식·경험의 페어링化 더보기 디지털 시대의 역설, 아날로그/복고의 확산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