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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사회공헌 2018.12.28 13:14

신한카드 아름인과 함께 더 따뜻한 연말 이야기


연말을 맞아 신한카드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함을 더해 준 나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미혼양육가정과 함께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 ‘엄마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미혼양육가정의 엄마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신한카드가 2005년부터 매년 대한사회복지협의회와 진행하고 있는 연말맞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경제적 한계로 외출이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레크레이션과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카드 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 만들기를 함께 했는데요. 남산타워가 한 눈에 보이는 신한카드 본사 25층 사내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점심도 함께 했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직원들이 직접 아이들이 갖고 싶었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회적 편견 속에서 아이들을 묵묵히 키워가는 엄마들이 잠시나마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신한카드 신입사원의 첫 봉사활동: ‘독거 어르신 난방용품 kit 지원’>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 신한카드에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함께 서울 삼양동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미 있는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봉사활동은 연말 한파에 대비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용 이불, 핫팩, 수면양말, 벽걸이형 달력 등 지원물품을 전달하는 것이었는데요. 하나 하나 물품을 직접 포장하고 2인 1조가 되어 90여 가구에 어르신들 찾아 뵈 직접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한 신한카드 신입사원! 어르신과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이 꼭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사회인으로의 멋진 시작도 응원합니다! 





<신한카드 어린이 나눔 글짓기 대회 시상>

신한카드는 아름인 도서관 지원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증진, 나눔 체험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어린이 나눔 글짓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나눔으로 여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시, 산문 등 다양한 작품이 응모되었고, 대상 2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30명 총 4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 중 대상, 최우상, 우수상을 수상한 아동에게는 상장과 도서상품권은 물론 자신의 이름으로 원하는 기관(학교, 복지관 등 비영리기관)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17개 기관에 1,500여권의 도서가 기부되었습니다.


대상은 고학년 부문에 서울강남초등학교 6학년 박정후 학생이 선정되었고, 저학년부문에서는 신상도초등학교 1학년 선현아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 박정후 학생의 경우, 무지개 비늘 물고기 이야기를 빗대어 자신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었고, 선현아 학생은 사회복지사인 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있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수상작품들 외에도 글짓기 대회를 통해 창의력과 개성이 돋보이는 많은 작품들이 접수되었는데요. 수상결과에 관계없이 ‘함께 나누는 가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진행될 글짓기 대회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대상을 받은 박정후, 선현아 학생에게 다시 한번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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