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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사회공헌 2012. 12. 21. 11:25

신한카드 신입사원들,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활동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 이웃여러분들 팥죽 드셨나요? 동짓날 먹는 팥죽은 귀신을 물리쳐준다고 알고 있는데, 출근길 전철안에서 웹서핑을 하다보니 오늘 팥죽을 먹어야 아무탈없이 한살 먹는다고도 해요. 지난 15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온기가 가득했던 현장이 있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







지난 15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신한카드 2013년 신입사원 33명과 임부서장 17명 등 50명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어요. 연탄나르기에 앞서 추위에 몸이 많이 굳어있을 수 있으니 준비운동은 필수!  추운 날씨, 이른 아침이었지만 다들 즐거워보이죠 :)








서로 알게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신입사원 연수기간동안 오래된 친구처럼 돈독해진 신입사원들. 손발이 척척입니다.







이 날, 신한카드 신입사원들은 힘을 모아 연탄배달이 어려운 곳에 있는 12곳의 집에 연탄을 나르고 쌓는 작업을 했답니다. 블로그지기가 직접 현장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연탄배달이 쉽지 않음이 느껴집니다. 좁은 골목에 줄지어 서서 연탄을 옮기는 작업이 쉽지않았을텐데 누구하나 찌푸리지않고 열심인 모습에 괜히 대견하고, 고마워지네요. :)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함께했던 신입사원은 '회사의 맏형인 임부서장들과 막내인 신입사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되어 더욱 의미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면서 '입사 후에도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가해 신한카드가 기업시민으로서 의무를 다 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답니다.









기쁠 때 함께했던 사람보다 힘들 때 함께했던 사람이 더 고맙고 기억에 남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 날 함께 구슬땀을 흘렸던 신입사원들과 임부서장들은 더 각별한 사이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신한카드는 신입사원들과 임부서장이 직접 배달한 연탄을 포함하여 총 6,500장의 연탄을 구룡마을 저소득가정에 기부했답니다. 직접 연탄을 나르며 흘린 구슬땀과 신입사원의 열정,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이 올 겨울 구룡마을을 따뜻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온 예쁜 얼굴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이웃여러분들의 따뜻한 한마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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