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lution/금융노트

자동차 살 땐? 신한 오토 다이렉트 ①신한카드에서 자동차를 판다고? 자동차 구매를 고려 중이신가요?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떤 차종을 구매할지 여러 채널을 통해 알아봐야 합니다. 차종을 결정한 후에는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계약을 진행하죠. 계약 후에는 어떻게 비용을 지급할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1. 카드사가 왜 자동차를 팔죠? 카드사와 자동차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량 구매 시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결제수단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카드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신한카드에서는 자동차 구매할 때 드는 비용과 관련한 ‘자동차 금융’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카드사이기 때문에 비용 지급을 카드 결제로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일시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나, 카드 할부 보다 더 긴 할부가 필요한 분들,.. 더보기
[알쓸신카] 올바른 신용카드 폐기법은? 카드가 널리 보급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함에 따라, 나를 상징하는 아이템 중 하나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들은 새로 출시되는 카드의 혜택이나 디자인 등에 매력을 느껴, 짧게는 1년마다 카드를 새로이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 기존에 쓰던 카드는 어떻게 폐기해야 안전할까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카드 이야기, 알쓸신카에서 정리했습니다. 1. 그냥 잘라서 버리면 안 돼요. 우리나라는 불과 얼마 전까지 마그네틱 선을 긁는 카드 결제가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그네틱 선은 보안에 취약해서 도용될 위험이 높았습니다. 심지어 폐기한 카드를 도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반을 접어서 버린 카드는 펴서 긁으면 결제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가위로 잘라 두 동강이 난 카드는 붙여서 사용 가능하다.. 더보기
이 달의 경제 키워드 : 신DTI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수준은 2017년 3/4분기 기준으로 1,419조에 달합니다. 실로 어마어마한 수준인데요. 이 부채가 터지면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같이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이 올지도 모릅니다. 정부는 가계부채를 줄이기 위해 여러 정책을 구상하고 운용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도 주택담보대출을 규제하는 강력한 수단 중 하나인 'DTI'가 지난 2018년 1월 31일부로 '신DTI'로 개정되어 시행되었는데요. 오늘은 소위 '8.2 부동산 정책' 또는 '신DTI'라 불리는 이 정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DTI가 뭔가요? 우리말로 풀어 쓰면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Income ratio)’라고 합니다. 연간 총소득에서 부채를 갚기 위해 지출하는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따라서 소득에 .. 더보기
[알쓸신카] 신용/체크카드로 살 수 없는 것? 현재는 우리 생활 전반에서 너무도 당연하게 이용하고 있는 신용카드! 지금으로부터 약 70여년 전 미국의 사업가에 의해 처음 탄생한 당시에는 단어 그대로 ‘혁명’이었다고 해요. 생각해보면 오로지 신용을 담보로 화폐 없이 거래가 이루어지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있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신통방통한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없는 것도 존재할까요? 1.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답은 ‘YES’입니다 5,000원에 살 수 있는 한 주의 행복, 로또! 매주 습관처럼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로또의 판매 수입이 작년 기준 4조 원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반드시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기 있는 로또를 왜 카드로는 살 수 없는 걸까요? ‘복권 및 복권기금법’ 5조 4항에 의하면.. 더보기
[알쓸신카] 신용카드의 총 한도를 지혜롭게!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한도 부족으로 불편을 겪은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해외여행을 가거나 고가의 가전제품, 가구 등을 구매할 때 뜻하지 않게 한도가 더 필요한 경우가 생기는데요. 오늘의 알쓸신카에서는 신용카드 총 한도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1. 미리 결제하면 복원되는 총 한도 신용카드 결제일이 되면 결제 계좌에서 카드 사용금액만큼 돈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신용카드 총 한도가 해당 금액만큼 복원됩니다. 이 결제일은 한 달에 한 번 특정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놀랍게도 내가 원할 때 수시로 결제할 수도 있어요.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선결제’라고 불리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가능하죠. 거래 건별로 결제도 가능하고, 내 지갑 사정에 따라 미리 결제할 금액을 정할.. 더보기
[알쓸신카] 신용카드는 언제 생겼을까? 현금(화폐)는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용카드의 등장으로 그 위상이 예전 같지 않죠. 지갑 속에 현금이 전혀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모습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현금을 위협하고 있는 이 신용카드는 언제 어디서 생겼을까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카드 이야기, 알쓸신카에서 그 궁금증을 대신 정리했습니다. 1. ‘신용카드’라는 단어의 첫 등장 신용카드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약 130년 전인 1888년이에요. 미국의 언론인이자 소설가인 ‘에드워드 벨라미(Edward Bellami)’가 자신의 소설인 ‘돌이켜 보면(Looking Backward)’에서 언급한 것이 시초라고 전해집니다. 이 소설은 미래의 유토피아를 상상한 내용인데요. 소설 .. 더보기
이 달의 경제 키워드 : 연말정산, 왜 해야 하는 걸까요? “올해는 얼마를 되돌려 받을까?” 우리나라의 모든 직장인은 매년 이맘때가 되면 두근두근 가슴이 뜁니다.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때문인데요. 그렇지만 모두가 13월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리미리 잘 준비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죠. 만약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다면, 되려 세금폭탄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이번 달 최대 화두인 연말정산을 무엇 때문에 해야 하는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어떻게 다른지 등 세세한 궁금증들을 풀어볼게요. 1. 연말정산은 왜 하는 건가요? 회사는 매월 급여를 지급할 때 세금을 원천징수합니다. 급여 명세서를 보면 세금 공제 항목과 금액을 볼 수 있죠. 하지만 이는 정확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왜냐하면 과세는 연간 소득 금액을 .. 더보기
[알쓸신카]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 돈을 두고 오면? '급히 현금이 필요해 찾아간 현금 자동 입출금기 (Automatic Teller's Machine) 앞. 정신없이 돈을 뽑고 카드까지 챙겨 나왔는데 왠지 허전한 기분이 듭니다. 아차! 현금 투입구에 있던 지폐들이 생각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금 자동 입출금기에 돈을 찾으러 갔다 깜빡하고 온다고 합니다. 만약 인출한 현금을 기계에 두고 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카드 이야기, 알쓸신카에서 알려드립니다. 1.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의 시작은? 많은 사람들이 '현금 자동 입출금기(Automatic Teller's Machine)'와 '현금 자동 지급기(Cash Dispenser)'를 혼동합니다. 현금 자동 지급기(CD)는 현금 인출, 잔액조회 등의 제한적 기능만 .. 더보기
[알쓸신카] ‘결제일은 14일로?’ 신용카드 결제일에 숨겨진 사이언스 통장 잔고 내에서 소비하는 체크카드에 익숙해 있다가 처음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마법의 카드가 생긴 듯한 기분과 함께 신용카드의 시스템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는 소중한 내 돈이 바람처럼 스쳐가는 ‘신용카드 결제일’일 텐데요. 월급일에 맞춰 결제일을 지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조금 더 스마트하고 알뜰하게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용카드 결제일은 ‘14일’에 맞추는 것이 좋다는 풍문, 사실일까요? 신용카드 결제일에 숨은 사이언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카드 이야기, ‘알쓸신카’에서 알려드립니다. 1. 왜 신용카드 결제일은 14일이 좋나요? ‘신용공여기간’의 비밀 신용카드에는 ‘신용공여기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고객이 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 더보기
[알쓸신카] 체크/신용카드에 있는 칩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우리는 작은 카드 한 장으로 대부분의 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여행을 위해 항공권을 지르기도 합니다. 생활의 대부분을 손바닥만 한 작은 카드가 책임지고 있는 셈이죠. 그런데, 내 카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으신가요? 결제 정보 입력을 위해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CVC 번호는 자주 봤어도 카드 앞면에 붙은 작은 칩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카드 이야기, 알쓸신카에서 칩의 정체를 밝혀드립니다. 1. 내 금융 정보가 담긴 IC칩! 신용/체크카드 왼쪽에 손톱만 한 칩의 정식 명칭은 `IC칩(직접회로 : Integrated Circuit)`입니다. 이 칩에는 암호화된 금융 정보가 저장되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