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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12년 우정의 삼배리 마을 특산품 장터 열린 날 2006년부터 신한카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결연마을 ‘강원도 횡성 삼배리’. 삼배리 마을의 특산품 장터가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신한카드가 진행하는 마을 특산품 장터는 삼배리 마을 어르신들의 소득 증진은 물론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일반시민과 임직원에게 좋은 품질의 농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결연 10주년을 맞아 신한카드 디자인 재능기부로 삼배리 특산품 브랜드인 ‘맑은 식탁’을 만들어 브랜드 로고, 상품 패키지 등도 기부하였습니다.딱 맞는 패키지 덕분에 삼배리의 좋은 특산품들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청정마을의 믿을 수 있는 농산품과 맛있는 횡성 한우까지 준비되어 이미 신한카드 직원들 사이에선 꽤 입소문이 난 제품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번.. 더보기
제 13회 금융공모전 프로그램부문 금감원장상 수상(아름인 금융캠프) 지난 10월 31일, 금융감독원에서 제 13회 금융공모전 시상이 있었습니다. 신한카드는 3년 연속 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율학기제 시행에 맞춰 업계 선도적으로 개발한 중학교 방문형 금융교육 ‘아름인 금융탐험대’로 2016년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7년엔 소외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름인 금융교실’로 상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인 ‘아름인 금융캠프’까지 상을 받게 되어 신한카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든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름인 금융캠프는 금융회사 방문과 연계한 진로 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융캠프 학생들이 금융회사에 직접 방문하고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금융을 좀 더 친근하게 .. 더보기
함께 나누는 마음, 아름인 Dream 컬러링북 봉사활동 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대축제를 진행하는 신한카드! 올해도 역시나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자원봉사 대축제의 장’이라는 컨셉으로 전 임직원 대상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활동은 ‘아름인 Dream 컬러링북 만들기’로, 소아암·난치질환 등으로 장기입원 중인 아동의 정서지원을 위해 신한카드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새롭게 기획한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이번 자원봉사대축제 기간 동안 약 1천여 개를 만들 예정인데요, 완성된 컬러링북은 신한카드가 매년 제작해 기부하고 있는 '아름인 Dream Box(항균용품 키트)'와 함께 종합병원 및 어린이병원에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날 활동에는 신한카드 임영.. 더보기
직원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해! 신한카드 사내벤처 프로그램 'I'm Ventures' 기업들이 기업 내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新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내벤처 제도가 매년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신한카드 또한 2016년부터 도전과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 왔는데요. 2018년에는 ‘I’m Ventures’ 라는 새로운 이름의 프로그램으로 사내 임직원과 외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총 7건 선정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신한카드의 미래를 짊어질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한번 살펴볼까요? 바쁜 삶은 가라! 틈틈이 즐기는 취미생활 최근 노동 시간 단축으로 직장인들에게 워라밸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꾸린 직장인일 경우 따로 시간을 내어 취미생활을 즐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은 이렇게 자기계발 욕.. 더보기
신한카드 아름인 굿프렌즈: 방임아동을 위해 함께 한 따뜻한 시간 2030세대와 함께하는 ‘공감과 나눔’ 올해는 날씨 좋은 9월, 총 2회에 걸쳐 200여명의 봉사자와 함께 신한카드 사옥에서 ‘방임아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가정의 생계 유지를 위해, 또는 부모의 부재와 주변의 무관심으로 인해 방과 후 방치되는 나홀로 아이들의 외로운 마음에 공감하고 따뜻한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주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우선 기아대책 아동복지팀 하영주팀장님과 함께 국내 방임아동 문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아이들의 보호받을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미처 아동 방임이나 학대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아동 인권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질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씨와 함께 하는.. 더보기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 7기 후기 - 너희와 함께해서 가슴 따뜻한 2018년 봄, 여름 *본 포스팅은 강경민 민혜정 멘토의 발표문을 발췌한 후기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우리를 반겨줄거야독서코칭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저희는 얼마나 귀여운 친구들이 우리를 반겨줄까 기대감에 차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착각이었던 걸까요? 마냥 귀여울 것만 같았던 아이들과의 첫 만남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북멘토: 우리 서로 이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아이들: 우리가 선생님 이름을 왜 알아야 해요? 그냥 남쌤, 여쌤 해요~! 칠판에 북멘토의 이름 대신 남쌤, 여쌤을 적은 아이들 예상과는 다른 아이들의 반응에 첫 수업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아이들과 어떻게 활동을 지속해야 하나 걱정이 가득했죠.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특히 한 아이가 기억에 남는데요,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보.. 더보기
나눌수록 커지는 재능의 가치 아름인 기부처 '푸르메재단'에서 전해 온 기부자 인터뷰: 유정현 님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논술을 가르치는 유정현 기부자님에게는 늘 챙겨갖고 다니는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기부금 적립 전용 카드인 ‘아름다운 사람.’ 카드 이름만큼 아름다운 기부자님의 이름이 또렷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남을 돕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추천해요. 하하하.” 10년 동안 적립한 카드포인트를 기부한 유정현 기부자님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 기부40대 중반을 넘어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적 여유가 생기자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하나둘 해나갔습니다. 하나는 기부.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불현 듯 잠자고 있던 카드포인트가 떠올랐습니다. 포인트 소멸 전에 쓰자며 10년 동안 모아온 포인트의 절반인 30만 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더보기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후기 - 한 여름밤의 꿈 ** 본 포스팅은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송교상 님의 후기 입니다 ** 기쁨2018년 5월 31일 오후 2시, 도서관에 있었지만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름인 최종 합격 발표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메시지 수신을 알리는 진동과 동시에 휴대폰을 확인하였고,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기대 어떤 아름인들과 함께 활동할 지 기대했습니다. 처음 다 같이 모인 사전교육 날, 정말 다양한 아름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체구임에도 킥복싱 12년차에 대학교 응원단장을 했던 지소진 단원, 막내지만 패기 넘치는 자기소개로 많은 사람들을 당황시켰던 이동현 단원 등 모두 열정적이고 개성 넘치지만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아름인이었습니다. 특히 아름인 8기를.. 더보기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후기- 우리가 사랑한 시간이야 ** 본 포스팅은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이동현 님의 후기 입니다 ** 벌써 한국에 귀국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은 불꽃같이 불타오르고 기상 후 팀원들과 건축봉사하는 모습이 생생한데 2주가 지났다는 게 정말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과연 이 아름앓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꽤 오랫동안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아름앓이를 벗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신한카드 아름인8기 팔방아름 여러분! 저만 이런가요? 저만 우리가 사랑한 시간을 간직하고자 하는 건가요? 건축??? 쉽게 지을거 같은데??? 저는 맨 처음에 건축봉사에 대한 큰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전교육 때 7기 선배님들과 인솔자님께서 시멘트 교반작업이 정말 힘들다고 하셨지만 그러한 말씀을 들은 후 저는 ‘얼마나 힘들까?.. 더보기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후기 - 회자정리 거자필반, 사랑해요 팔방아름! ** 본 포스팅은 아름인 대학생 해외 봉사단 장수지 님의 후기 입니다. 면접에서부터 발대식, OT까지신한카드 본사에 모여 신한카드, 해비타트, 그리고 단원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첫 일정으로 가졌습니다. 면접 때 느꼈던 긴장감과 합격 소식을 확인 할 당시의 설레임 그 어느 사이, 미팅룸에 도착했습니다. 면접 때 뵀던 면접관들께서 저희를 반기며 웃어주시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사전교육 기간 중 점심시간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 다들 구내식당 풍경에 감탄을 하느라 점심을 다 먹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신한카드에 입사하여 매일 구내 점심만 먹어도 소원이 없겠다던 농담을 나누던 모습이 어제만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고된 첫 날엠티 장소의 에어컨이 너무 세다고 느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