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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카드 + 2016. 6. 1. 14:06

레저의 세계로 빠져드는 순간, 필요한 건?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톨스토이는 사랑으로 산다고 했다지만, 올댓쇼핑 MD인 저 권대리는 놀기 위해 삽니다 (아.. 오늘만 사는 열정적인 청년이라 이해를.. 굽실굽실~)

세상에 재미있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서요. : )

저 어릴 때 바닷가! 하면 그저 해수욕이 전부였는데 월급을 타기 시작하면서 스쿠버다이빙와 서핑을 배우게 되고.. 또 동네 흔한 자전거 타던 꼬맹이 시절을 지나 이제는 제법 개성과 기호에 맞는 전문 자전거를 찾게 되네요.

이젠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레저가 깊숙이 자리 잡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레저에 관심이 있나요?
레저에 푹 빠진 제 절친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A(33세/서울/남)
작년 여름 휴가는 큰 맘 먹고 갔던 발리였습니다. 올해 여름에도 큰 맘먹고 다시 가볼까 해요. 왜냐구요? 서핑 때문에요. 커다란 파도가 오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 아직 서툴러서 자주 넘어지고 어쩌다 잡은 파도도 오래 타지 못 하지만 그 몇 초 안 되는 순간이 살면서 가장 짜릿했던 때인 것 같아요.



B (36세/경기/남)
스쿠버다이빙을 9년째 하고있는 덕후입니다. 처음 배울때는 자주 했지만 이제는 1년에 두번 정도 가면 성공인 것 같네요. 가장 멋졌던 곳은 호주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였는데 아마 한번 보면 절대 나오고 싶지 않을껄요? 산호초 사이로 금새라도 인어공주가 헤엄쳐 다가올 것 같은 그런 곳이랍니다. 한국에서는 울릉도 다이빙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C(34세/서울/남)
최근 결혼한 저는 주말마다 자전거를 탑니다.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까지 자전거를 타면 현기증이 날 때도 있지만 이동경로를 기록한 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타는 동안 볼 수 있는 국도변의 소박한 풍경들 사이로 스치는 알싸한 바람은 덤이구요.



D(32세/용인/여)
결혼이 빨라 벌써 아이까지 두고 있는 이 친구는 요즘 처럼 날씨 좋을 때에는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간답니다. 왜 사서 고생하냐구요? 아이들이 좋아하거든요. 별을 보여줄 수 있고, 모닥불 앞에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맡는 나무냄새 풀냄새가 좋아 당분간은 계속 사서 고생할 것 같습니다.



E(29세/분당/여)
요새 요가에 빠져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살도 찌고 몸도 굳어가는 것 같아서 시작한  요가가 벌써 2년째네요. 처음 시작할땐 이렇게 오래하게 될 줄 몰랐어요. 정적이면서도 온 몸의 쓰지 않던 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하게 된 것 같아요. 경쟁적이지 않으면서 스스로를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운동이라 남들과 경쟁하는 운동이 싫다면 강력추천! 아, 유연성과 예쁜 몸매는 덤이죠? ㅎㅎ


 


 

자, 올댓쇼핑 레저 기획전을 통해서 여러분도 레져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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