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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기 딱 좋은 날씨네! 겨울 분위기 물씬 나는 영화

 

영화


높은 온도의 전기장판, 포근한 이불, 차가운 귤의 조합이 환상적인 겨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계절감을 한껏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검증된 영화를 추천해드립니다. 2시간으로 밀어놓은 자유를 한껏 느껴보실 수 있도록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화들인데요. 스포일러는 깔끔하게 배제했으니 올 겨울 추천해드리는 영화만큼은 꼭 기억하고 챙겨 보세요! 



1. 전설적인 재미, 해리포터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는 원작 소설로도 영화로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죠. <해리포터> 시리즈가 겨울 영화와도 떼놓을 수 없는 사이라는 점, 알고 계셨나요? 호그와트 마법학교는 겨울 동안 학기가 진행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해리포터>의 배경이 되는 계절은 대부분 바람이 불고 눈이 오는 겨울에 맞춰져 있습니다. 호그와트의 고풍스러운 설경 속에서 날아다니는 하얀 부엉이 해그위드, 그리고 지팡이를 화려하게 휘두르며 볼드모트와의 숙명에 맞서 싸우는 해리포터 이야기를 마음껏 정주행해보세요! 



2. 새로운 빙하기의 시작, 설국열차


<설국열차>라는 한기 넘치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얼어붙은 지구가 영화의 주 무대입니다. 믿고 보는 봉준호 감독이 7년을 준비하고 450억이라는 한국영화 최대 제작비를 투자한 작품인데요. 천만에 가까운 관객수를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제작비가 많아 국내 손익분기점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봐야 할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구의 생존자들이 설국열차 한 대로 궤도를 달리고 있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만큼이나 몰입도 높은 연출력으로 126분을 끌고 가기 때문인데요. 두 번 보아야 제대로 이해되는 알쏭달쏭한 결말마저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3. 눈 녹이는 온기, 어바웃 타임


<어바웃 타임>은 감히 한국형 할리우드 겨울 로맨틱코미디의 종합판이라고 소개해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과 궁합이 좋은 워킹타이틀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등으로 많은 여심을 흔든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작품이거든요. 차가운 겨울에 마음 속 구석구석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줄 <어바웃타임>의 키워드는 시간 여행, 가족, 그리고 연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모두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언제든 폭신한 위로를 가져다 줄 특별함을 시청해보세요.



4. 뼛속까지 시린 여운, 올드보이


<올드보이>는 영화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만큼 저명한 영화인데요. 앞서 소개해드린 <설국열차>의 제작뿐만 아니라 <박쥐>, <공동경비구역 JSA>, <아가씨>를 연출한 거장 박찬욱 감독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로 200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러워지는 거물급 작품성을 제외하더라도 이번 겨울에 꼭 봐야 하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눈 시린 설원을 배경으로 한 오대수(최민식)의 표정은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탄식이 절로 나올 명장면이기 때문이죠!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5. 겨울 영화의 대명사, 러브레터


<러브레터>는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영화 속 눈 오는 겨울에 담긴 메시지 때문이기도 하지만 특유의 아름답고 먹먹한 감동이 특유의 계절감을 느끼게 합니다. <러브레터>는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으로 1999년도에 한국에서 개봉했는데요. 개봉 당시 1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20년이 흐른 지금도 일본 실사영화 관객 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화면도 마음도 새하얗게 만들어버릴 무자비함을 직접 확인하세요! 


겨울에 보기 좋은 영화들, 잘 보셨나요? 추운 날씨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영화 감상할 땐 소중한 순간에 감동을 더해주는 신한카드 YOLO Tasty와 함께해보세요. 영화의 감동에 좋은 파트너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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